STRUCTURE
출판을 중심으로 확장한다
출판이 핵심, 학교·강의 현장이 접점, 통합 플랫폼이 종착점
교재·콘텐츠 제작 — 모든 것의 시작이자 핵심 자산
교재 채택 · 단체주문 — 출판물이 현장에 들어가는 1차 접점
강사·학원의 교육 활용 — 출판물이 쓰이는 2차 접점
NCS·AI로 출판물의 가치를 확장(이미지·강의·디자인)
회원·커머스·AI·NCS를 한데 묶어 반복 매출 구조로
STAGES
확장 3단계
콘텐츠 자산 → 실매출 → 반복 매출
출판 (핵심)
교재·교육 콘텐츠를 만든다. 차별화된 콘텐츠 = 영업의 무기.
현장 연결
학교 채택과 강의 현장 활용으로 실수요에 닿는다.
통합 플랫폼
회원·AI·NCS·커머스로 묶어 재구매·업셀의 반복 구조를 만든다.
SALES
영업방식 — 현장 연결로 매출
각 접점이 매출로 이어지는 경로
교재 채택 진입
출판 교재를 학교·교사에게 무료 샘플/증정으로 노출.
단체주문 전환
채택 교사 단위로 학교별 단체주문을 양식·HWP로 간편 접수.
강의 현장 확장
강사·학원에 교재+강의 도구(에디터)를 함께 제안.
AI 부가서비스 업셀
이미지 생성·디자인·출판 자동화를 기존 고객에 업셀.
회원 데이터 영업
기존 회원·소셜 기반으로 재구매·신간 안내·타겟 제안.
NCS 기반 신뢰
국가직무능력표준 연계로 교재·강의의 공신력 확보.
WHY IT WORKS
왜 '현장 연결'이 매출의 배경인가
- 1출판물은 만들어 두는 것만으로는 매출이 안 된다 — 학교·강의 현장에 '채택'되어야 매출이 발생한다.
- 2채택은 일회성이 아니다. 한 번 들어가면 단체주문·재구매·강의 확장으로 이어진다.
- 3플랫폼이 채택→주문→활용→재구매의 전 과정을 데이터로 추적하면, 영업을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.
- 4기존 자산(회원·소셜·교재 카탈로그)이 이미 현장과 닿아 있다 — 여기서 매출을 키운다.
이미 현장과 닿아 있는 자산 — 여기서 매출을 키운다.
CONCEPT BOARD
개념 보드
여러 사람이 보고 개념을 더하는 공간
출판물 = 영업 진입점
기획교재를 미끼가 아니라 '관계의 시작점'으로 설계.
채택 데이터 추적
기획어느 학교/교사가 어떤 교재를 채택했는지 추적해 반복 영업.
강의 에디터 번들
기획교재 채택 교사에게 강의 제작 도구를 함께 제공해 락인.
NCS 공신력
기획NCS 능력단위 매핑으로 공공·학교 채택 명분 강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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